태극당의 다짐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오래됨이

빵을 맛있게 하는

철학으로.

 

 

음식에는 발효라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것은 맛을 내는 시간입니다

 

어떤 가게에 전통이 있다면

그 집만의 철학을

오랜 시간 숙성시켜 얻은 것이지요

 

여기 태극당이 있습니다

70년간 ‘맛있는 빵’이라는

하나의 철학을 숙성시켜왔습니다

 

‘오래됨’은 맛있는 빵이란 철학을

지켜온 시간이어야하니까요

 


변한다는 건 좋은 일이고

변하지 않는다는 건

맛있는 일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아니 한 순간이 다르게

변하는 스마트의 시대에

 

70년간 변하지 않는 빵집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빵 맛은

변하면 안되니까요, 지켜져야 하니까요

 

그래서,

변하지 않는다는 건 옳은 일입니다

맛에 대한 옳은 일입니다

 


70년 세월을 함께한 제과의 장인들,

그리고 우리의 문화를 함께 누리는 사람들..

태극당의 빵은 사람의 온도로 구워집니다.

 

 

전통은 간판이 만들지 않습니다

평균 근속연수 40년,

맛있는 빵을 만들고 있는

이 장인들의 손 맛이

태극당의 전통입니다

 

빵은 사람의 온도로 구워집니다

전통은 사람이 만듭니다